|
| 제 목 | 애인에게 해서는 안되는말 10가지 | | 작성자 | 메리티스 | |
| 애인에게 해서는 안 되는말을 적어 보겠습니다
1◀━. "말해봐. 너에게 난 뭐야?"
음..... 이 말은 사랑에 주도권을 갖지 못한 사람이 잘 쓰는 말입니다. 이 말 속엔 패배의식, 열등감, 자신없음, 불안감 등등이 똘똘 뭉쳐있는 말입니다. 이 말은 듣는 사람은 어떤 느낌인지 알아요? 가슴이 철렁 내려 앉으며, "아이쿠, 이거 뭐라고 대답해야 하나?"라는 부담감으로 연결되거든요 둘의 관계는 진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신의 위치를 확인받고 싶어하는 심리는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런 말도 자꾸 반복되면 둘 사이의 주도권은 이미 상대방에게 넘어 가게 되고, 또 짜증과 부담을 유발하게 되므로 자제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2◀━. "핸드폰 비밀번호 알려줘."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수많은 커플을 봐왔건만, 일찍이 제대로 되는 커플을 보지 못했슴다. 이거야 말로 분쟁의 불씨가 되지. 장난으로 남겨놓은 '그냥' 친구의 메시지, 사촌의 메시지, 식구의 메시지, 또 자신도 모르는 사람의 메시지 등등 ..... 메시지를 듣고 의혹은 커져가고 또 일일이 변명해야 하고, 복잡한 상황이 생기고..... 결국 이 때문에 헤어지는 커플이 수두룩 하지요! "넌 왜 그렇게 남자한테 문자가 많이 오냐?" "얼씨구? 너야 말로 '나야...’는 누군데?" 크으....이렇게 살지 말자구!! 신뢰! 믿음!이 100%가 아니라면 그런 일은 결혼 날짜 잡아놓고서나 하라말입니다. 최소한의 프라이버시는 존중해 줘야 하지 않겠습니까?
3◀━. "치이....오늘너무 잼없다....."
이건 여자들이 자주 쓰는 말인데, 생각해보세요.... 둘이 만나는데 그 날 분위기에 대한 책임을 한 사람이 다 진다는 건 웃긴 얘기죠. 그날 재미 있었대도 50%, 재미 없었대도 50%의 책임이 있는 거라말입니다 . 일단, 재미...즐거움을 노는 데서만 찾지 말고, 서로에 대해 조금씩 알아간다는 거... 정말 즐거운 일 아닙니까? 아...넌 커피 마실때 설탕을 한스푼 반 넣는 구나! 아...넌 포켓볼 칠 때 어려운 볼부터 넣는 스타일이구나! 만나기 전 두 사람다 그 날을 위해 조금씩 고민하고, 조금씩 준비해 가는 거에요. 즐거운 데이트를 위해서......
4◀━. "옛날의 걔는 말이야......."
좋은 얘기건, 나쁜 얘기건 전에 사귀던 사람얘기는 절대 금물입니다 !! 상대방은 웃으면서 듣겠지만 속으로는 시퍼렇게 멍이 들어 있을걸요? 혹시 물어보더라도 절대 이 부분만은 100%의 진실을 보여주지 말 것. 이렇게 대답해 보는 건 어떨까요? 제가 제애인한테는 솔직하게 말해주고 싶더라구요 .그리곤 이렇게 말했죠,, “걔와 헤어진 건 널 만나기 위한 과정중의 하나였을 거야” 그리고 그 아이가 입 쭉~ 찢어지는 걸 감상하기만 하면 되는 거지요..^^ 진심이 아니면 이렇게 말씀 하시지 마세요.
5◀━. "남자가 말야....여자가 말야..."
'.....그래서 사랑’하지 말고,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사랑을 하면 됩니다. 그 아이가 보여주는 모습은 진실의 모습인데 말인데요. '남자’운운, '여자’운운 하는 말로 잔소리를 했을 때,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해도 그건 거짓되고 과장된 모습이란 걸 모르겠어요? 그런 모습을 본다 해서 마음이 편하겠어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에 박수를 보냅시다!
6. ◀━"" 너 살쪘구나?" 설명 안해두 아시겠죠??^^;;
7◀━. "넌 몰라두 돼! & 내가 알아서 할께!"
관심을 갖고 애써 물어봤는데 이런 식의 대답이 나오면 정말 무안하지요. 잘 한번 생각해봅시다 이런 식의 반응밖에 할 수 없나? 어차피 이성친구라는게 부부사이도 아닌데 모든 걸 알아야 하고 또 모든 걸 함께 해야 하는 건 사실, 아닐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도 그녀에 대한 모든걸 알고 싶어하는 성격이라..^^;;ㅋㅋ 하지만 조금 더 친밀감 있고 예쁜 말을 찾아 보자구요. “다음에 꼭 얘기해 줄께..... 하다 안되면 그때 도와줘..." 어때요? 사랑에도 기술과 노하우가 필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8◀━. "저번에 네 친구 정말 괜찮더라."
알죠! 그 친구 소개시켜 달라는 말이 아닌 줄..... 알죠! 그만 헤어지자는 말이 아닌 줄....... 알죠! 그 친구와 비교하는 말이 아닌 줄...... 그래도 그런 말을 들으면 마음 한 구석이 썰렁해 지는 걸 어떻게 하나요. 굳이 사랑하는 사람의 맘을 아프게 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그런 말 해서 남는게 뭐가 있어요? 그리고 또하나 TV에서 보면 연애인들 나오죠? 여인 앞에서 "와~~ 김희선 진짜 괜찮다" .. "장동건 진짜 멋지다" 이런 말은 삼가해 주시길.......
9◀━."우리 헤어지자, 하하하..."
물론 농담으로 한 말이지요? 자꾸 반복해서 말해봐요. 알아요? 헤어지는 게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대방은 이 농담이 반복되면 상처를 입지 않기 위해서 서서히 마음의 준비를 하게 됩니다. ‘얜 나를 곧 떠날 사람이다.... 깊이 빠지지 말자....’ 상대의 마음이 점점 식어가는 걸 느낄 껄요? 그리고는 서로를 원망하며 헤어지게 될 지도 몰릅니다. 이별의 형태중에서 이게 가장 비참한 형태지요 서로를 오해하며, 서로를 탓하며..... 가장 무서운 일은 이 과정이 서서히 진행되다가 갑자기 찾아와서 오랫동안 아프게 한다는 거죠. 알았죠? 농담으로라도 그런 말은 정말 안됩니다!!!!!!
10◀━. 그리고......내가 듣기 싫은 모든 말들.
설명 안 해도 잘 알겁니다 듣기 싫은 말을 들어도 화내기 이전에 잘 기억해 뒀다가 그런 말들을 쓰지 않는 것.. ... 지금 만나는 사람, 다음 크리스마스때까지 튼튼하게 지키는 비결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참거나 양보만 해서도 안되겠지요? 화내지 말고, 웃으면서 얘기해주세요(저도 잘 안 되지만...) 그런 말은 정말 듣기 싫다고, 상대방도 웃으면서 사과할 수 있도록, 꼭 웃는 얼굴로 말입니다~ 아... 그리고 남성분들 여자에게 "이것도 저것도.." 이런 말하지 마십시오 강할땐 너무 강하게... 약할땐 약한 모습을 보이도록,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뭐가 되겠습니까?
|
|
|
|
|
|
2022-06-09 오전 10:18:17
[Read:3217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