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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닥터스 조언

제 목 문자/카톡을 통해 본 상대의 마음 - 옮긴글
작성자 봄봄닥터스        
 

제 목(옮긴글) 핸드폰 문자를 통해 본 상대방의 마음
작성자메리티스        
 

1. 첫번째 문자에 대한 답장만 늦게 오고 두번째 답장부터는 딜레이없이 이어지는 경우 
  - 진짜로 늦게 봤거나/약간 튕길 가능성이 90% 
  
2. 첫번째 문자에 대해 답장이 늦게오고 다시 보낸 문자에 대한 답장이 또 늦는 경우 
    (즉 채팅하듯 이어지지 않는 경우)  
  - 이런 경우 negative signal일 가능성이 매우높음. (100례 가운데 90례 이상) 
  - 한,두번은 우연히 이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번 이상은 아님. 우연이 반복되는건 다 이유가 있음.  
  - 설령 첫번째 문자를 진짜 늦게 봤거나/혹은 일부러 좀 반응한다손 치더라도 
     답장을 통해 쌍방간의 connect가 된 상태에서 또 답장을 늦게보낸다는건 인간적인 예의가 아님. 
     상대를 호구로 보거나 별 관심이 없거나 두 가지 중에 하나일 가능성 
   - 튕긴다고 해도 이런 식으로 튕기는 경우는 별로 없거니와 있다고 해도 이런 경우는 일찍 접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3. 문자가 씹히는 경우 
   - 여자가 가장 싫어하는 문자 = 뭐라고 대답하기 힘든 문자 = "어쩌라구?" 반응을 유도하는 문자. 
       즉, 여자한테 문자보낼때는 질문으로 시작하는게 정석임. "~어때요?" "~라고 했죠?" "~할까요?" 
   - 질문을 했는데 씹혔다? -> 그거슨...거절의 의사일 가능성이 99.9% 
   - 뭐라고 답장하기 힘든 문자라서 답장이 안 오는 경우일 가능성도 있음. 혼잣말하는듯한 문자.  
      그러나 확실한건 내가 좋아하는 정도보다 더 날 좋아하는 여자라면 어떤 뻘문자를 보내도 답장은 옵니다.   
   - 안부문자("좋은 하루 보내세요~"류) -> 처음엔 이런 문자는 안보내는게 낫습니다. 
      쌍방간의 뭔가 삘링이 확실히 있다고 판단될때 보내는거지... 아직 별로 친하지도 않은데 "좋은 하루~" 이런 문자는 
      괜히 싱거워보이고 기껏 대답해봐야 "넹~ xx씨도요" 와 같이 뻔한 반응밖에는 안나오죠. 
      여자는 뻔한걸 싫어해요. 클래식이 괜히 클래식이냐는 말도 상호 호감이 전제되었을때 가능한 이야기임. 
      문제는 이런 뻔한 반응을 보면서도 흐뭇해하는 사나이들이 있다는거. 상대는 그냥 예의상 보냈을 수도 있는데... 
  
4. 문자가 씹히면 
   - 남자는 대개 소설을 쓰기 시작합니다. 
      "바쁠꺼야", "못봤나?", "핸드폰이 고장났나?", "문자가 안갔나?"... 
      그러나 소설은 소설이고 현실은 현실인것... 씹혔을 때는 정말 씹혔을 가능성이 90%이상. 
   - 남자는 대개 자존심의 상처를 받고 안달하기 시작합니다. 
      "이럴리가 없어~!"   
      그러다보면 확인하고 싶어져서 전화를 걸거나 문자를 또 보내는 삽질을 하게 됨. -> 확인사살로 가는 지름길. 
      나한테 호감이 있던 여자도 내가 안달하고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면 내가 무서워지거나 싫어짐. 
      하물며 내 연락을 씹은 년이라면... 날 경멸하게 됨. 
    - 그럼 씹히면 어떻게 해야하나? 
       1. 본인의 쿨함과 맺고 끊음에 자신있는 사람 -> 이런 경우 다시 연락해보면 됩니다. "나 싫어?" 
                                                                         쿨하니까 확인사살 당해도 안 아프겠죠잉... 
       2. 그러나 대개의 찌질남들 -> 다시 연락시도하기 시작하면 집착과 상처가 더 심해짐. 
                                                  한번 그러기 시작하면 두번 세번 그렇게 하기가 쉽습니다. 
                                                   그냥 핸폰 번호를 지우세요. 지가 아쉬우면 다시 연락옵니다. 
  
  
  
좀 장황해졌는데요. 결론은... 
  
1. 문자를 가지고 나에 대한 호감의 정도를 판단하지 마라. (즉, 오바하지 말것) 
2. 그러나 반대로 문자를 가지고 상대가 나한테 호감이 없는 것은 충분히 캐치할 수 있음. 
3. 상대방의 모호한 반응에 헷갈릴 때는 
    "남녀관계를 떠나서 인간관계로만 봤을 때, 이 여자가 과연 '인간 대 인간으로서' 존중하고 있는가?" 
    라는 관점에서 판단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자기가 상대보다 더 우위에 있다는 판단이 있기 전에는 일방적으로 연락을 씹는 행동하기 쉽지 않습니다.) 
  


  2022-06-09 오전 10:09:39 [Read: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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